중도금·잔금 자금 계획
분양가와 규제지역 여부를 넣으면 계약금·중도금·잔금 분해와 중도금 대출한도, 필요 자기부담 현금을 계산합니다. 회차별 중도금까지 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 5억 2,000만 원 → 5 / 2000
규제지역은 중도금 대출한도가 분양가의 50%로 제한됩니다.
입력하면 부족액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분양가를 입력하세요. 값을 입력하기 전에는 계산 결과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본 계산기는 분양 대금 구조와 자기부담을 추정할 뿐, 특정 대출 상품을 비교·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대출 한도·금리·승인 여부는 개인 신용 심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금융기관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규제·비규제 중도금 대출한도
| 구분 | 중도금 대출한도(분양가 대비) |
|---|---|
| 비규제지역 | 60% |
| 규제지역 | 50% |
분양가별 자기부담 시나리오 (비규제 기준)
비규제지역(중도금 60% 대출) 기준입니다. 규제지역이면 자기부담이 분양가의 10%포인트만큼 더 커집니다.
| 분양가 | 계약금 10% | 중도금 대출 60% | 잔금 30% | 자기부담(추정) |
|---|---|---|---|---|
| 4억 | 4,000만 | 2.4억 | 1.2억 | 1.6억 |
| 5억 | 5,000만 | 3억 | 1.5억 | 2억 |
| 6.5억 | 6,500만 | 3.9억 | 1.95억 | 2.6억 |
| 9억 | 9,000만 | 5.4억 | 2.7억 | 3.6억 |
중도금 무이자 vs 후불이자, 무엇이 다른가
중도금 대출 조건은 단지마다 다릅니다. 이자 부담 방식에 따라 실제 지출이 크게 갈립니다.
시행사가 공사 기간의 중도금 대출 이자를 부담합니다. 입주 전까지 이자 지출이 없어 자금 계획이 가벼워집니다. 인기 분양의 마케팅 조건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공사 기간 이자를 잔금에 얹어 나중에 정산합니다. 무이자처럼 보여도 결국 이자를 내는 구조라, 잔금 부담이 커집니다. 무이자와 혼동하지 않도록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계약구조·LTV 근거: 분양 대금 납부 구조 및 중도금 대출 규제 안내 · 국토교통부 · 금융위원회 · 반영 기준일 2026-01-01 기준. 규제지역 지정은 수시로 변동되니 청약 시점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본 사이트의 청약 계산 결과 및 자격 정보는 법령·고시 기준 참고용이며, 최종 청약 자격 여부는 청약홈(www.applyhome.co.kr) 및 해당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도 변경으로 정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